Surprise Me!

[뉴스퀘어 2PM] '오리무중' 중동 사태...'호르무즈 해협' 최대 변수? / YTN

2026-03-12 35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승민 앵커, 나경철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,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퀘어 2PM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의 특사가 이란에 휴전 논의를 시작하자는 의사를 두 차례에 걸쳐 타진했으나 이란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어떤 형태로 전쟁을 끝낼지 미국과 이란 양측은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는 모습입니다.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잇따라 피격되는 등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수위도 높아지고 있는데요.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.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,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하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<br /> <br /> <br />이렇게 호르무즈 해협이 중동 전쟁의 격전지가 된 가운데 이란이 설치하겠다는기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 하나에 불과 219만 원 정도인 기뢰. 미국은 왜 두려워 하는 걸까요?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. 이란의 한 통신사가 공개한 기뢰 설치 선박입니다. 소총을 든 무장 군인들 뒤로 기뢰 4기가 실려 있죠. 호르무즈 해협으로 향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. 무장 군인 옆에 있는 기뢰의 크기를 보시면요. 그렇게 크지도 않습니다. 화면상으로 보면 건장한 군인의 1.5배 정도 돼 보입니다. 이런 기뢰가 무서운 첫 번째 이유, 바로 '위력'입니다. 단 한 발로도 거대한 군함의 척추를 두 동강 낼 수 있습니다. 특히 기뢰가 배에 직접 부딪히지 앉아도 수중 폭발로 발생하는 가스 기포가 배를 산산조각 낼 수 있습니다. 또 기뢰는 한 번 뿌려지면 제거하는 것이 무척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무엇보다 기뢰는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데요. 한 개당 가격이 우리 돈 약 219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. 제거하는 데 드는 비용은 10배, 걸리는 시간은 최대 200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이런 가운데, 미 CBS방송은 이란이 자국·중국·러시아산을 포함해 약 2,000~6,000개의 기뢰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 지금 기뢰와 관련한 설명을 간단히 드렸는데 이 정도 위력에 또 가성비도 있고 이걸 제거하는 데까지 이 정도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면 미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까다롭게 느낄 수밖에 없을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1214312951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